크리스마스 선물
  밤잠 많은 행님이, 밤늦도록 잠도 안자고 만들었다는-   비록 패키지 상품이지만, 절대 아구가 맞지 않는 속터지는 패키지 덕분에 이리 자르고 저리 사포질하고, 처음엔 밝고 은은한 하늘색이었으나 결국엔 파랑색이 되버리고 말았다는-   나를 위한, 나만의 에펠탑-!!   아잉,, 너무 이쁜거 아냐~?!! ≥ㅂ  ≤*      
일상을 산다 2009.12.26 22:57
봄동
  봄동이 요래 생긴건지 몰랐다. 마트에 가면 얌전하게 하나하나 뜯겨 있으니까..;;   봄동이나 배추나 똑같은건데- 배추는 싹이 어느정도 자라면 묶어주어 위로 자라게 하는데,, 봄동은 그런 작업 없이 놔둬서 활짝 벌어져 안쪽까지 파랗게 되버리는 거란다.   아~ 봄동에 과메기 싸먹으면 꼬스름하니 맛나지~  
슝야식당/개구리반찬 2009.12.26 22:49
カピバラさん
  아아,, 정말 귀엽다!!   도쿄에서 요 인형 보고 무척 좋아하던게 생각났다며-  
일상을 산다 2009.12.24 00:28
달 떴다
  난 초승달이 참 좋드라-  
일상을 산다 2009.12.24 00:15
아미쿡 질렀다
유리며 무쇠며 온갖 재질들이 유행을 타지만,, (아줌마들 세상은 유행이 정말 빠르다!!) 역시 뭐니뭐니 해도 스뎅 아닌가~!! (카모메 식당에서도 온통 번쩍번쩍 스텐레스 제품들로 가득하고!!)   통3중으로 되어 두껍고 열 전도도 좋고 어쩌구 하는 제품들은 작은 냄비 하나도 엄청 비싸던데- 나는 살림을 해보지도 않아 당췌 뭘 어떻게 갖춰야 할지 감도 안오고- 언니는 기본 세트로 사서 쓰라는데,, 세트가 어떻게 갖춰지는지 알아보지는 않았지..
슝야식당/개구리반찬 2009.12.22 17:10
묻고 답하기
행님이 묻는다. - 내가 그르케 좋니??- 응! 그럼 다시 묻는다.- 얼만큼.- 음.. 김밥의 밥알만큼!! (김밥을 먹고 있었다) - 김밥 한조각이야? 아니면 한줄이야.. 확실히 얘기해주세요~!! ㅡㅡ;  아아,, 우린 아직 한창 좋을 때다.. 히히~*
관찰일기 2009.12.18 16:18
다행히 금요일이네-
컵라면을 먹다가,목구녕을 데었다. 어제 하루종일 목구녕 깊숙히 욱신욱신 대더니,밤부터 목구녕 대신 귀가 아프다.귀속 깊은곳에서 욱신욱신~ 목이랑 귀가, 연결되어 있나..??  컨디션이 영 안좋다.이번주 초부터 계속 쉬고 싶었는데.. 오늘은 정말 정말정말정말 쉬고싶었는데,, 출근했다.몸이 별로 안좋은 모양..  하루종일 따뜻한 집에서 초코쿠키 구우며 쉬고싶다. +우리집은 웃풍이 장난 아니라..
일상을 산다 2009.12.18 10:53
한상궁이 자살..?!!
  어제 자기 전 행님과 통화를 하는데,, 한상궁이 자살을 했단다~!! 탤런트 양미경이?? 엊그제 금감원에 홍보대사로 왔을때 멀쩡해 보이던데,, 인생사 참 무심하구나 하고 생각했다.   오늘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며 행님과 다시 통화를 하는데,, 어제 속보는 가수 양수경의 동생 양미경씨를 잘못 보도한 거였단다.   엥??   그래서 찾아봤다. 역시.. 좃선일보.. ㅡㄴ  ㅡ 똥오줌 구별 못하고 무작정 쓰..
일상을 산다 2009.12.18 10:24
도배는-
하지 않기로 했다. 남의집에 돈 들이는 것도 싫고, 그곳에 얼마나 머물지 아직 알 수 없는 데다,이왕 하는거 자꾸 욕심이 생겨 끝이 없어지는게 문제다. 그래서 도배는 포기하고,대신 조명을 설치하기로 했다.열심히 조명 인테리어 찾아가며 어떤게 좋은가 보고 있는 중..가구나 기타 배치가 끝나야 그에 어울리는 조명을 고를 수 있겠지-어항도 다른 가구들 들여야 놓을 장소가 생길테고,이전에 살던 가족의 꼬마들이 해놓은 낙서를 가리기 위해 붙..
일상을 산다 2009.12.14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