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리틀하노이
 도봉구청 맞은편에 있는 쌀국수 체인점 [리틀하노이]개업 당시에는 전 메뉴가 3500원이라고 했던가 그랬는데,물가를 이길 수가 없는지 외부에 붙었던 가격을 다 지워버렸네 그려... 이해해...베트남 언니들인지 암튼 씩씩한 주방~무인자판메뉴에서 주문을 하면 '띵동~' 하고 음식이 나온다.누구나 아는 그맛의 쌀국수,적당히 매콤하고 짭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볶음밥과,튀김? 짜조? 암튼.. 튀긴 순대 느낌이랄까....그리고 볶음국수~쌀국수 먹고 싶..
분류없음 2018.10.15 15:28
[약수/장충동] 판치야
언니랑 만나서 같이 먹은 점심-약수역과 동대입구역 사이에 있는 [판치야]오늘의 메뉴만 파는듯 한데, 이날은 로스트비프동..가게 내부의 자리는 많지 않아서 얼른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일행이 다 와야 자리를 잡을 수 있기에 누가 늦으면 낭패~다행히 언니가 늦지 않게 와서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음   로스트비프동 - 오일소스 고기는 부드럽게 익고, 소스는 새콤짭짤~ 오일드레싱의 로스트비프 샐러드 느낌이랄까-밥이랑 같이 먹..
분류없음 2018.10.15 10:32
[서현] 비에뜨반미
서현에서 친구들 만나기로 했는데, 넘 일찍 도착한거지..   배는 엄청 고프고, 친구들이랑은 술을 마실듯 하니- 간단하게 요기나 할까 싶어서~   그동안 맛이 너무너무 궁금했던 반미 샌드위치를 먹어보자!!!     오,, 바게트부터 다르다고 하는구만...       반미햄치즈 주문-   바게트는 정말 와사삭~ 하고 부셔지면서도 절대 질기지 않..
뭘 이런것까지 2018.10.15 10:27
[중동] 드렁큰 타이
부천 중동에 갔다가 마침 점심시간이라 들른 [드렁큰 타이]. 내부에 테이블이 몇개 안되서 잠시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깔끔한 식당 내부. 여느 타이 음식점처럼 과한 치장이 없어서 좋았음.         돼지고기 볶음 덮밥 (팟카파오무쌉).   우선 양이 엄청 많고 (밥이 한공기 반은 될듯;;) 무지 짰다;; (그래서 밥이 많은것인가!!)   ..
뭘 이런것까지 2018.10.15 10:21
[수락산] 이층식당
지난 봄에 갔던 식당인데, 아직도 있으려나.. 요새는 워낙 단시간에 개업과 폐업이 이루어져서... 수락산 평양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리모델링 중인지 문을 닫아버려 실망하다가- 수락산 근처이니 식당은 많을거라 생각하며 정처없이 맴돌던 중 발견한 [이층식당]. 칼국수와 돈까스가 메인인듯 하고, 외관이 깔끔해서 들어가 봤다.       사골 칼국수와 돈까스 주문.   &..
뭘 이런것까지 2018.10.15 09:58
[종로] 종로돈부리
오랜만에 행님과 점심 데이트- 뭘 먹을까 하다가  핫하고 맛있다는 종로돈부리로 결정-         나는 믹스가츠동, 행님은 에비텐동 주문.     믹스가츠동의 새우튀김 정말 맛있음. 여기에 돈까스까지 나오니 양이 정말 많아짐. (돈까스는 평범~)       에비텐동은 와우.. 짱맛. 고추튀김도..
뭘 이런것까지 2018.10.06 04:36
비자 신체검사 - 삼육서울병원
비자 신청을 위해 신체검사를 받아야 했다. 일요일 오전 가까운 삼육서울병원을 예약- (삼육서울병원은 제7일안식교 재단이라 일요일 정상 진료를 한다!!!) 여권사진 챙기느라 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여권을 안가져 가서 부리나케 행님이 집으로 다시 달려가고.. 검사래봐야 신체 측정 (키, 몸무게, 시력, 혈압) 하고, 흉부 엑스레이 찍고, (우리나라는 결핵이 많아서 특히 신경씀) 혈액 검사 (에이즈, 매독) 하고, 소변 검사..
뭘 이런것까지 2018.10.05 05:58
휴식 같은 여행
모처럼 우리 가족만 여행을 왔다. 오롯이 우리 가족만 오니 마음이 너~무 편하고 좋으네!!   지금 딱 이순간, 내자리- 다 잊고 그저 바닷바람 맞으며 파도를 느끼며-     이럴 때 필요한게 뭐다?? 맥주 한모금~!! 캬~~~     하늘 맑고, 바다도 맑고- 고운 모래 사장에 아이들 풀어두기.     가슴이 뻥 뚫리는 풍경. &nbs..
일상을 산다 2018.09.24 14:13
2018 추석 연휴 시작-
올해는 사정 상 친정에 잠시 들렀다가우리 가족만 가벼이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마음 여유롭게비스코티 꼬다리와 커피 한잔-김밥도 쿠키도 꼬다리가 맛있구나...이글 쓰다가 갑자기 삘 꽂혀서여름옷과 가을옷 정리-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이게 뭔 고생인가... 커피 다 식었다.. ㅜㄴ ㅜ
일상을 산다 2018.09.22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