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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 혼이 스르륵 빠져나와 곁에서 지켜보는 기분이었다.
전혀 떨리거나 긴장되지도,, 실감나지도 않았다.
다들 모인 자리가 재미있고 반가웠다.
그래서 실실 웃었다.
신부가 좀 수줍은 맛이 있어야 하는데.. ㅡㄴ ㅡ;;
햇살 따갑고,,
하늘 파랗고,,
바다는 잔잔하고,,
바람은 시원한 보라카이-
또 가고싶다.
..
아직 낯설은 새집에서 잠은 설치고
정리를 해도해도 끝이 없고
사도사도 뭔가 부족한 물품들에-
퇴근길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다 ㅜ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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