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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이야기

Trottier fruits @Cote-des-neiges

병원에 간 김에 대파 사러 들른 스트릿 마켓, 트로티에 후르츠-

과일과 야채를 주로 판매하는데, 저렴한 편이기도 한데다가 무엇보다 파가 굵고 실하다!!

다른 마켓에서 파는 쪽파(혹은 실파)에 비하면 엄청 대파 수준인 셈- 저거 세 묶음에 2.5불이니 가격도 훌륭~ (가끔 세일도 함) 저런 굵기의 파는 장딸롱이나 앳워터 마켓에서도 못 봄.

(영수증에는 echalotte라고 써있다. 쪽파 혹은 green onion인 셈)

오늘은 파랑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자, 바나나 한바구니 사왔다. 대파 사온 것으로도 흐뭇~

싱싱한 파를 구하고 싶다면 여기 추천!!